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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MS SW취약점 전문분석센터 생겼다
담당자 분석대응팀  김우곤 Tel.02-405-5331  이메일
등록일 2004-06-16 조회수 13054
KISA, 15일 <시스템취약성분석센터> 개소
MS 및 시스코 사와 협력 통해 윈도 및 SW 취약점 연구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이홍섭)은 마이크로소프트(MS )사 및 시스코(CISCO)사와의 협력을 통해 원내에서 SW 취약성 연구를 전담할 <시스템취약성분석센터> 개소식을 갖고 15일 본격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정보통신부 김창곤 차관, KISA 이홍섭 원장, MS 본사 스콧 차니(Scott Charney) 최고보안(Trust Worthy Computing)전략가, 한국MS 손영진 사장, 시스코 시스템즈 코리아 김윤 사장 및 각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분석센터는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주요 인터넷침해사고로부터 우리나라의 IT인프라를 보호하기 위해 설립됐다. 분석센터는 특히 침해사고 발생 빈도가 높은 MS사의 윈도 운영체제 및 SW를 집중 분석하여 취약성을 사전에 탐지하고 대응수단을 마련하기위해 설립된 것이다. 이 분석센터는 세계에서도 보기 드물게 MS사 및 CISCO사와의 협력을 통해 운영체제 및 네트워크 취약성을 사전에 탐지·분석하고 집중 연구함으로써 조만간 세계 최고수준의 전문 연구소로 발돋움 할 전망이다.

KISA는 분석센터 운영을 통해 MS사와 보안 SW 검증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수행하고 운영체제 및 SW의 주요 취약성에 대한 분석을 수행하는 한편 정기적으로 취약성분석보고서를 발간하여 배포할 예정이다. KISA는 분석센터에 취약성 분석 능력을 갖춘 연구원 5명을 선발해 배정하였으며, 점진적으로 인원과 장비를 보강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에 참석한 김창곤 차관은 "이번 분석센터 개소를 통해 우리나라의 취약성 분석능력과 보안기술력을 극대화함과 동시에 네트워크의 안전성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 이라고 강조했다.

KISA 이홍섭 원장은 "윈도 및 윈도기반 SW 의 취약성을 미리 탐지하여 대응수단을 마련하는 침해사고 사전방어체계 구축으로 침해사고 대응에 더욱 만전을 기하게 됐다"며 "앞으로 분석센터를 더욱 확대, 보강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콧 차니 MS 최고보안전략가는 "한국의 KISA에 이같은 분석센터가 생긴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향후 SW 취약성에 대한 국제공동 대응체계 구축 및 전문가양성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관계를 넓혀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ISA는 이에 앞서 지난해 10월 MS와 취약성 분석센터를 함께 설립키로 합의한 바 있다.

KISA는 시스템 기술의 발달 및 초고속 통신망의 보급과 맞물려 윈도나 SW의 취약성을 악용한 피해가 확대되고 있는 상황에서, <시스템 취약성 분석센터>의 신속한 취약성 분석 및 사전 방어 수단의 전파를 통해 날로 지능화·고도화되는 웜·바이러스의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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