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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04년도 제1차 CONCERT 기술세미나 개최
담당자 침해사고대응협력팀  박유리 Tel.02-405-5524  이메일
등록일 2004-05-12 조회수 13807
올해들어 신고된 해킹ㆍ바이러스 피해 사례 가운데 기업의 피해건수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게 줄어든 반면 보안조치가 상대적으로 미흡한 개인사용자들의 비중은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최대의 해킹·바이러스 학술행사로 12일 서울 역삼동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2004년도 제1차 CONCERT(한국침해사고대응팀협의회,위원장 정태명) 기술세미나''''에서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정태인 선임연구원은 ''''최근 웹 해킹/바이러스 동향'''' 발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정 연구원은 이날 "지난해 신고된 전체 해킹·바이러스 피해 사례 가운데 기업의 피해사례는 전체의 20%에서 올해 1·4분기 5%로 크게 낮아진 반면, 개인들의 피해 사례는 같은기간 73%에서 92%로 크게 높아졌다"며 "기업들의 경우 지난 1.25인터넷 침해사고이후 정보보호 의식이 강화되면서 관련투자와 조치가 강화되고 있으나 개인들의 경우는 상대적으로 정보보호 의식이 낮고 보안조치가 미흡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정 연구원은 국내 해킹피해사례가 지난 1998년 158건에 불과했던 것이 2002년 1만5192건,2003년 2만6179건 등 매년 2~3배씩 늘어나고 있으며 이는 소프트웨어의 복잡도가 증가함에 따라 취약점도 늘어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연도별 소프트웨어 취약점 수는 1998년 262건에서 2000년 1090건, 2001년 2437건,2002년 4129건,2003년 3784건등 급격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이와함께 최근 해킹·바이러스 동향을 살펴보면 복수의 보안 취약점을 이용하고, 취약점 공개후 바이러스 출연기간이 줄어들고, 정보유출과 사생활 침해를 불러오며, MS 윈도 계열의 피해가 늘어나고 있다고 정연구원은 덧붙였다.

정보보호분야 관련자들이 대거 참여한 이번 행사는 CONCERT와 한국정보보호산업협회(KISIA, 회장 오경수)가 공동으로 주관하고, 정보통신부, 한국정보보호진흥원, 전자신문사, 디지털타임스, 한국정보보호교육센터, Secure 연구회가 후원했다. 이번 행사에는 최근 웹 해킹 바이러스 동향 외에 △실시간 네트워크 침입자 역추적 기술 △인터넷 해킹, 해킹사례, 웹 해킹의 출현 및 발생 원인 △웹 해킹 공격증후 파악 및 역추적 기술등의 주제발표를 비롯해 웹해킹 방어를 위한 보안솔루션 방안들이 집중적으로 소개됐다. 이날 세미나에선 이밖에 웹 해킹 실제사례 및 데모 그리고 참여업체의 관련 솔루션 전시까지 함께해 참가자들의 많은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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