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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韓·濠 주도로 亞·太 스팸 공동 대응체제 구축
담당자 스팸대응팀  정원기 Tel.02-405-4784  이메일
등록일 2005-04-27 조회수 12091
27일 ‘서울-멜버른 다자간 스팸대응 MOU’ 체결
한국 KISA 등 12개 기관 참여 향후 유럽등으로 확대

한국과 호주가 주도하여 아시아 지역 9개국이 참여하는 다자간 스팸 공동대응 체제가 구축된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이홍섭)은 27일 호주를 비롯한 중국, 일본, 필리핀 등 8개국 11개 스팸대응기관과 아시아·태평양 지역 국가간 공동 스팸대응을 위한 ‘서울-멜버른(Seoul-Melbourne) 다자간 스팸대응 양해각서(MOU)’를 공동으로 체결한다. KISA는 지난 2003년 호주와 세계에서 처음으로 스팸관련 MOU를 체결한 바 있다. 이번 MOU체결에 참여하는 국가는 우리나라를 비롯하여 호주·중국(홍콩 포함)·대만·일본·뉴질랜드·필리핀·말레이시아·태국 등 9개국이다.

‘서울-멜버른 다자간 스팸대응 MOU’는 아태지역 국가의 스팸대응기관간 공동대응체계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참여 기관들은 향후 정보공유 및 인력교류를 통해 스팸규제체계 구축, 기술적 대응, 이용자 교육 및 인식제고, 민·관 협력 증진 등에 관하여 공동협력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금년에는 우선적으로 오픈릴레이/프락시, 좀비PC 등 스팸관련 정보의 원활한 교류를 위하여 정보교환 형식을 통일해 나갈 계획이다.

KISA는 지난 2003년 10월 세계최초로 스팸대응 상호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는 호주통신청(ACA: Australian Communications Authority)과 효과적인 스팸대응을 위해서는 보다 많은 국가간의 공조가 필요하다는데 인식을 같이 하고, 양국간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다양한 채널을 통해 다자간 MOU 체결을 추진해왔으며, 이번에 1차적으로 아태지역 국가들과 MOU를 체결 하게 되었다.

KISA는 이번 ‘서울-멜버른 다자간 스팸대응 MOU’ 체결을 통하여 아태지역 내 여러 국가의 스팸대응기관들과 활발한 교류·협력을 추진함으로써 한국이 국제사회의 스팸대응 공조에서 주도권을 확보함은 물론, 주요 스팸전송국이라는 오명을 벗고 IT강국으로서 국가위상을 제고하는 발판이 마련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KISA는 또한, 다자간 MOU 체결을 미주, 유럽 국가들로 점차 확대해 나감으로써 범세계적인 스팸대응 공조체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KISA는 작년 7월부터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간 ''''스팸 태스크 포스(Task Force)''''에 한국대표로 참여하여 왔으며, 작년 10월에는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 영국 공정거래청(OFT) 등 19개국 25개 기관이 참여중인 ‘런던활동계획(London Action Plan)’에 참여하여 스팸규제 국제공조를 위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지난해 9월에는 부산에서 ‘제 2회 OECD 스팸대응 국제 워크샵’을 정보통신부 주최, KISA·OECD 주관으로 개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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