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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나도 정보보호전문가가 될 수 있다
담당자 보안관리팀  장상수 Tel.02-405-5220  이메일
등록일 2005-04-21 조회수 12694
대학·기업등서 KISA 인터넷 정보보호기술훈련장 이용 인기

사회 전반에 정보보호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KISA가 운영하는 인터넷 정보보호기술훈련장이 대학·기업은 물론 군 정보통신관리자들로부터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이홍섭)에 따르면 대학의 정보통신 관련학과의 이용뿐만 아니라 군 정보통신 담당자와 일반인들의 보안 실습훈련 및 정보보호 자격증 준비 등으로 최근 정보보호기술훈련장 홈페이지 일일 평균 접속자수가 분기별로 약 20%씩의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순천향대학교, 단국대학교, 명지전문대학 등은 정보통신 관련학과 학생들의 전공수업에 정보보호기술훈련장(www.sis.or.kr)을 활용한 보안 실습교육과정을 도입, 운영중이다.

대학에서 이처럼 정보보호훈련장 이용이 크게 늘고 있는 것은 자체적으로 별도의 실습시스템을 마련할 필요 없이 체계적으로 구성된 KISA의 실습훈련시스템을 활용할 수 있어 이를 통해 학생들의 실무능력을 기업에서 요구하는 수준까지 높일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훈련장의 모든 과제를 해결하여 ‘명예의 전당’에 등극한 회원 수는 지금까지 총 162명에 달해 정보보호 전문가 육성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다.

최근 명예의 전당에 등극한 SI업체 서버관리자 오석일씨는 “처음엔 초보관리자수준이었으나 정보보호기술훈련장에서 학습을 통해 이제 어느 정도 보안전문가란 자부심을 느끼게 됐다”며 “이 훈련장은 보안에 관한 이론과 실무를 혼자서도 직접 익힐 수 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정보보호기술훈련장은 정보보호를 전담하는 공무원을 위한 훈련장(전문가 수준의 취약점분석공간)과 일반인을 위한 훈련장으로 크게 구분되어 있는 사이버 정보보호 훈련공간이다.

일반인을 위한 훈련장은 해킹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및 대응방법을 익힐 수 있도록 관리방어훈련공간, 침해사고훈련공간, 스팸메일훈련공간, 선택형문제은행 등으로 나뉘어져 있다. 선택형 문제은행에는 총1,200여 객관식 문제가 수록되어 있고, 나머지 훈련공간에는 실습위주의 약 100여 과제가 제시되어 있다.

2001년 7월 서비스 이후 훈련공간별로 제공된 문제를 모두 해결하여 ‘명예의 전당’에 등극한 보안 전문가는 모두 162명에 이른다.

정보보호기술훈련장은 홈페이지(www.sis.or.kr)에서 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다양한 온라인 훈련공간을 운영 중으로 최신공격기법에 대한 방어능력을 강화 할 수 있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고 있다. 윈도우 시스템의 해킹 바이러스 사고에 대비한 예방 및 대응기술을 훈련할 수 있는 윈도우 훈련공간을 개발하여 2005년 6월부터 서비스 할 예정이다.

또한 KISA는 대학 및 공공기관에서 전화나 이메일(Tel 02-405-5265, sis@kisa.or.kr)로 보안 교육을 요청할 경우 효과적인 정보보호기술훈련장 활용을 위한 방문 교육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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