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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안전한 사이버 세상 만든다
담당자 정보통신부  최선경 Tel.02-750-1254  이메일
등록일 2004-06-14 조회수 12859
첨부파일 실천항목및행동강령.pdf    첨부파일 미리보기
정보통신부는 정보보호 중요성을 국민에게 알리고 안전한 사이버 세상을 만들기 위해 14일부터 20일까지를 정보보호 주간으로 지정하고 14일 오전 11시 고려대학교에서‘정보보호주간 선포식’을 가졌다.

올해 처음으로 지정된 선포식에는 범국민적인 정보보호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해 한국정보보호진훙원이 주관하고 정통부와 정보보호실천협의회 등 20여개 정보보호관련 단체가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곤 정통부 차관을 비롯해 양승택 동명정보대 총장, 이홍섭 한국정보보호진흥원장, 정태명 정보보호실천협의회 의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김 차관은 이날 선포식에서 "정보화가 고도화되고 국가·사회의 IT의존도가 심화될수록 사이버공격은 국가·사회 전체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특히 유비쿼터스 사회의 조기 실현을 위해 개인과 기업의 자발적인 정보보호활동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정보보호 운동을 범국민 운동으로 승화시켜 나가기 위한 이번 행사는 정보보호 CI와 캐릭터를 선정하는 한편 인터넷서비스제공업체(ISP), 전자상거래 및 금융단체, 인터넷 포털업체, 소프트웨어 개발업체, 한국 인터넷PC문화협회 등의 단체와 IT소년단, 학부모 대표 등이 참여해 `정보보호 주체별 실천항목`을 채택하고 `정보보호 행동강령`을 선언했다.

정보보호 주체별 실천항목에서 인터넷포털업체는 불법 스팸발송을 통제하고 가입자의 개인정보 유출이나 오남용을 방지하기 위한 책임과 의무를 다한다고 다짐했고, ISP업체들은 망구조 개선을 통해 인터넷 기간망의 정보보호 기반을 강화하고 침해사고 예방을 위해 만전을 기하기로 했다.

이밖에 전자상거래나 금융업체들은 개인정보와 재산을 보호하고 거래안전을 위해 최선의 방안을 모색키로 했고, 소프트웨어 개발업체들은 사용하기 쉬운 소프트웨어를 개발해 정보보호 노력에 동참하고 인터넷 취약점의 원인이 되는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보완 강화키로 했다.

한편 선포식 행사에 앞서 `정보통신의 미래와 정보보호`를 주제로 양승택 동명정보대학교 총장의 초청강연이 개최됐으며, 양 총장은 강연을 통해 정보통신기술 발전이 고도화됨에 따라 정보보호 중요성이 증대되므로 국민 개개인이 사이버보안을 생활화해야 함을 강조했다.

정통부는 이번 정보보호주간 행사를 계기로 정보보호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범국민적 정보문화확산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첨부 : 실천항목 및 행동강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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