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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제 스팸 워크샵 국내 첫 개최
담당자 스팸대응팀  정원기 Tel.02-405-4784  이메일
등록일 2004-09-03 조회수 12870
8~9일 부산 해운대서 제 2회 OECD 스팸대응워크샵
각국 전문가 참여 국제사회 스팸공동대응 방안 모색

국제사회의 스팸메일 공동대응 방안 모색을 위한 ‘제2차 OECD 스팸대응국제워크샵’이 각국 전문가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오는 8~9일 부산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개최된다.

스팸관련 국제적인 대형 워크샵이 국내에서 개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국제 스팸 워크샵 개최를 유치할 수 있었던 것은 우리나라의 스팸절감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OECD 국가들에 높이 평가받았기 때문이다.

이번 행사는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KISA, 원장 이홍섭)이 주관하며 KT, SK텔레콤, 다음커뮤니케이션, NHN, 전자신문사가가 후원한다.

각국의 전문가 300여명이 참석할 이번 워크샵에서는 지난 2월 브뤼셀에서 1차 워크샵의 논의 결과를 토대로 △''''OECD Anti-Spam Toolkit'''' 개발, △스팸 감소를 위한 효과적인 네트워크 관리방안 △스팸 감소를 위한 인증의 활용 및 기술적 해결방안 △모바일 및 메신저 스팸 감소를 위한 모범사례 및 해결방안 △APEC 및 비 OECD 회원국과의 협력 증진방안 등을 집중 논의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는 워크샵 개막일인 8일 KISA 스팸대응팀의 고응렬 선임연구원과 다음커뮤니케이션의 김경화 연구원이 스팸감소를 위한 툴키트 및 네트워크 관리방안과 관련한 주제발표를 한다. 이튿날인 9일 정보통신부 민원기 과장은 기술적 해결방안 및 신기술과 관련한 세션4의 좌장을 맡아 워크샵을 진행하며 SK텔레콤의 김동운 과장은 모바일 스팸관련 세션에서 발표를 맡았다.

이번 워크샵에는 또 톰 데일 OECD 스팸대응 테스크 포스 의장(호주 정보통신부 과장), 오라클의 조셉 알라데프 부사장, 시만텍 엔리크 살렘 부사장 ,마이크로소프트의 라이언 햄린 전무(안티-스팸 전략 담당) 등 각국 정부 및 세계적인 IT기업의 스팸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한다.

워크샵 둘째날 오후 4시15분의 마지막 세션에서는 이틀간의 발표내용과 관련한 종합토론을 벌인다. OECD 스팸대응 태스크포스는 종합토론 결과를 기초로 워크샵 이후 tool kit 개발등 구체적인 실행방안 마련을 위한 후속작업을 진행하게 된다.

한편 KISA의 이홍섭 원장은 오는 9일 오전 스팸워크샵과 함께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될 ITU텔레콤 아시아 2004에 참석해 한국의 정보보호 수준향상을 주제로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다. ITU텔레콤 아시아 2004는 7일 개막, 11일까지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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