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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피싱 관련 신문 보도 정정
담당자 사업총괄팀  장세정 Tel.02-405-5174  이메일
등록일 2005-08-10 조회수 12660
연합뉴스와 동아일보 등에 8월 7일 및 8일 각각 게재된 ‘피싱피해 급증’ 관련 기사는 피싱 관련 통계수치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된 잘못된 기사이다. 정확한 보도를 위해서는 ‘피싱으로 인한 피해’가 아니라 ‘피싱 경유지로 이용된 신고 접수 건수’라고 해야 옳다.

현재까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으로 신고되거나 접수된 국내 피싱 피해사고는 없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이 매월 공지하는 피싱 관련 통계수치는 ‘피싱 피해 건수’가 아니라, ‘피싱 경유지로 이용된 국내 웹서버 피해 건수’이다. 한국정보보호진흥원은 인터넷침해사고대응지원센터의 웹페이지(http://www.krcert.or.kr) 및 이메일 주소(phishing@krcert.or.kr)로 주로 피해업체나 해외 CERT로부터 국내 웹사이트의 피싱 경유지 이용신고를 접수 받아 이를 처리한 후 매월 통계수치로서 발표하고 있다.
* CERT : Computer Emergency Response Team

이러한 신고 건수의 증가는 보안이 취약한 일부 국내 웹서버들이 해킹을 당해 외국 금융기관, 쇼핑몰 등(예 : eBay, PayPal, CitiBank 등)의 위장 홈페이지로 악용되는 피해가 증가했음을 의미하는 것이지, 국내 인터넷 사용자들이 피싱으로 피해를 보고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따라서, 신문에 보도된 2004년의 36건, 2005년의 468건 등의 수치는 모두 ‘피싱 경유지로 이용된 국내 웹서버 피해 건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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